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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포랑산 세월유향 (숙차) (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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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상품은 생숙 세트로 제작된 상품중 숙차이며, 10편을 주문하시면 생차(반장오채 황금갑)와 숙차(포랑산 세월유향) 원하는 수량의 조합으로 선택하실 수 있는 상품입니다. 

      10편 주문시 주문서의 "주문메세지"란에 원하시는 수량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ex1. 생차 3편 + 숙차 7편) (ex2. 생,숙 각 5편) 만일 주문메세지에 표시가 없으면 숙차만 보내드립니다.

      아래의 본문은 숙차(포랑산 세월유향)에 대한 소개이므로 생차(반장오채 황금갑) 소개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생차 보러가기 (클릭)

      양쪽 상품 모두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두 상품을 함께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생숙 세트로 제작한 황편 전차 중에 숙차를 소개합니다. 

      포랑산세월유향입니다. 세월유향이라는 이름은 숙차에 흔히 붙이는 이름입니다.  

      죽순껍질을 벗기면 태족 전통 제지기술로 만든 면지 포장이 나옵니다. 이런 포장이라면 선물용으로도 좋을 겁니다.  

      북경도사 감제입니다.  

      최근 5년간 모아놓은 포랑산 황편을 발효시켜 만든 숙차 원료를 긴압했습니다. 원료 중에는 반장오채도 있고 신동남채, 장가삼대, 만흥룡 등 유명한 산채의 원료가 섞여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대수차 급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황편 전차로 겉면을 보면 거친잎이 많습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숙향 숙미가 매우 적습니다. 황편 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고삽미가 적고 달달한 맛이 납니다. 특이한 점은 오래된 생차 맛이 난다는 겁니다. 갓 만들어낸 숙차에서 이런 맛이 나는 것은 대단히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원료 자체도 매우 우수하고 제작 기술도 매우 훌륭하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장 즐겨도 거의 손색이 없을 정도의 차품입니다. 황편차답지 않게 차기도 우수하고 내포성도 좋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시음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전량을 주문제작한 차입니다. 회원 여러분께 강력추천합니다. 이 차는 꼭 소장하시길 권합니다.  

      엽저를 봐도 오래된 생차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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