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HOME > 기타 잎차 > 백차 (白茶) > 22년 파아진 백차원병 (30g)

22년 파아진 백차원병 (30g)

상품 옵션
판매가격
11,600원
소비자가격
14,500원
적립금
3%
특이사항
6g*5편, 총 30g
배송비
총 결제금액이 25,000원 미만시 배송비 3,500원이 청구됩니다.
원산지
중국 운남
제조사
파아진차업
기본옵션
옵션선택

      총 상품 금액

      0

      (상품금액 원 + 기본옵션 원 )

      백차는 맛이 순하고 부드러우며 단맛이 많아 처음 중국차를 접하는 분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차입니다. 또 백차는 처음 만들었을 때는 발효도가 낮은 차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효도가 높아지면서 맛이 깊어지는 것은 물론 염증을 해소하는 효과 등 약성도 많아진다고 합니다. '1년이면 차, 3년이면 약, 7년이면 보배(一年茶三年药七年宝贝)'라는 말은 백차의 이런 속성이 잘 드러나는 말입니다.


      간편하게 우릴 수 있도록 6g 규격으로 만든 백차입니다. 개인적으로 백차의 투차량은 6g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180cc 정도의 개완으로 우릴 때 그렇다는 말입니다. 

      휴대하기 편하게 차통 1개에 5편씩 담았습니다.

      실제 병차의 무게는 5.8g 정도이고, 금박포장까지 합쳐 6g입니다. 긴압이 단단합니다. 

      차품은 아주 우수합니다. 만나산 봄차 원료로 만들었습니다.  

      만나산 고수차 원료라 차기가 좋습니다. 맹해 원료는 워낙 좋아서 어떤 차를 만들어도 효과가 좋습니다. 백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복건성 백차를 만드는 공법으로 만들었지만 원료가 달라서 결과치도 차이가 납니다. 

      이 차는 전통적인 백차의 맛과 향도 있지만 운남산, 특히 맹해지역 특유의 차기좋은 원료의 특징도 고스란히 갖고 있습니다. 

      지금 마셔도 맛과 향이 충분히 좋습니다만, 앞으로 몇 년 잘 보관하면 훨씬 좋아질 겁니다. 

      장기보관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래도 운남 원료로 만든 백차가 더 유망합니다. 

      백차의 엽저를 보고 봄차인지 가을차인지 구분해내는 것은 난이도가 높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차는 봄차가 맞습니다. 그것도 수령 높은 차나무 잎으로 만든 대단히 우수한 원료입니다. 

      상품평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상품 문의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